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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방에 따른 학교 및 학생 피해 사례 접수 안내

작성자
sfta_admin
작성일
2016-09-20 11:44
조회
1093
1. 서울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각급 학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9월 9일 “서울특별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우리 학생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교총은 즉각 반발, △12일부터 1인 시위에 돌입했고, △2회에 걸쳐 성명서를 발표하며 여론을 환기했습니다. △서울시의회 의장단과 의원에게 본 조례의 부당성을 알리는 건의서를 제출했으며,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비롯해 실・국장을 만나 조례의 즉각적인 재의를 촉구했습니다.
3. 서울교총은 서울시의회 등 관계기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자 각급학교에 “학교 개방에 따른 학교 및 학생 피해 사례”를 요청하오니 학사 업무에 바쁘시더라도 학교의 피해 사례를 파악해, 다음과 같이 본회에 접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회에 접수된 사례는 △언론 제보를 통한 적극적 여론 환기 △서울시의회 등에 본 조례의 부당성 알리기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가. 요청사항 : 학교개방에 따른 학교 및 학생 피해 사례(※예시: 각종 학생안전사고, 교육활동 방해 행위, 학교시설 훼손, 화장실 및 샤워실 개방으로 인한 피해, 시설 사용자의 부당한 요구로 인한 갈등, 지방자치단체 및 시・구의원의 부당한 압력, 각종 성범죄 및 그와 유사한 사례, 학교무단침입으로 인한 범죄 등)
나. 제 출 처 : 서울교총 교권정책본부
다. 제출기한 : 2016.09.20.(화) ~ 09.26.(월) 오후 4시까지
라. 제출방법 : (1)피해사례 온라인 접수(클릭) 혹은 (2) 담당자 이메일(sfta001@gmail.com) <택 1>
마. 제출양식 : <붙임1> 참고(※이메일로 제출할 경우 활용해주십시오)
바. 기타사항 : 본 사례는 언론과 서울시의회 등에게 제출할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학교명은 익명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붙임 : 1. 학교 개방에 따른 학교 및 학생 피해 사례 양식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