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교총, 초등교사 ‘임용 절벽’ 교과전담 확대로 풀자

작성자
sfta_admin
작성일
2017-08-04 19:06
조회
351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서울교총)는 4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초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이 8분의1 수준으로 급감한 데에 대해 이는 초등교사 수급 정책 실패를 반증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학급당 학생수를 감축하고 과밀학급이나 학교 경영이 어려운 소규모학교에서 교과전담교사를 늘리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급 정책을 통해 신규 임용 문제를 해결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서울교총은 논평을 통해 “ 문제인대통령이 1수업 2교사제를 공약한 만큼 2018학년도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해온 학생들을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잘못된 수급정책을 학생들에게 떠 넘기지 말고 이를 적극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하 기사 원문 참조

http://m.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