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방분권이 갈 방향…부교육감 인사권 교육감에게 줘야"

작성자
sfta_admin
작성일
2017-06-19 11:23
조회
482

[인터뷰]전병식 서울교총 회장…"초중등 이양해야"
"공동현안에는 교총-전교조-교육청 공동대응 필요"

조용하던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서울교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전병식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교장(59·사진)이 지난달 27일 제37대 회장에 취임하면서다. 전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대형 관용차부터 없앴다. 취임 기념 인터뷰를 위해 기자를 만난 지난 13일에도 학교에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교총 사무실까지 왔다.

회비 사용내역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전 회장은 "선생님들 회비로 운영하는 조직인데 무슨 관용차량이냐.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니면 된다. 선생님들 위해 봉사하는 자리인데 선생님들 위해 쓰는 게 당연하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지난 7일부터 교원 성과급제 폐지를 위한 청원 운동에 나선 것도 전 회장 취임 후 일어난 변화 가운데 하나이다. 오는 20일까지 서명을 받아 국회에 교원 성과급제 폐지를 청원하고, 교육부에도 요구할 계획이다. 새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의 17개 시·도 지역조직 가운데 하나인 서울교총이 큰집을 제치고 먼저 행동에 나선 셈이다.

 

이하 기사 전문 링크

뉴스1

http://news1.kr/articles/?30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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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792664